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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진설계 바탕 안전건축물 만들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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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V

39년간 방음, 방진, 내진 분야의 선구자로 자리 잡은 엔에스브이는 연구개발과 기술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업체다.

앞서 초기에는 소음, 진동, 충격 방지 제품을 제조하며 내진설계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특히 내진설계 규정이 미비했던 시절에는 해외 인증(UL)을 기반으로 제품을 수입·판매하며 시장의 기초를 다졌다. 이후 국내 규정(KFI) 마련과 함께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내진 제품 개발에 주력하며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로 인해 현재 엔에스브이는 비구조요소와 설비 내진설계 제품에서 강점을 보이며, 반도체 라인과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 분야의 내진·방진 설비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방진 스프링 행거, 수격 방지기, 내진 자동조립 시스템 등이 있으며,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기술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윤 대표는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할 것”이라며, “특히 내진 자동화 설비와 특허 기술을 활용한 제품 개발로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 국내외 주요 프로젝트 수행으로 입증된 기술력
엔에스브이는 방진·방음과 기계 내진 설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주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국내 건설 현장과 첨단 산업 분야에서 엔에스브이의 기술력은 안정성과 신뢰성을 입증받으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우선 삼성바이오로직스 P5 프로젝트와 수원 스타필드에서 첨단 방진·방음 설비를 적용해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포스코 포항 공장, 대구, 청주, 여주 발전소, 여수 소각장 등 대규모 산업 시설에서 방진·방음 기술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국방과학연구소 및 의왕 현대자동차 연구소에서는 특수 환경에 맞춘 방음·방진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양주, 죽전, 부평, 강남, 하남, 과천 데이터센터에서 방진·방음 및 기계 내진 설비를 도입해 고도화된 데이터센터 환경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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